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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특별공급이 폐지된 후 세종시에서 일반공급이 1100가구 넘게 쏟아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절반은 가점이 낮아도 지원할수 있는 추첨제 물량이고, 전국구 지원가능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 질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인근 시세 대비 절반에 가까운 가격에 공급돼 주목된다

 

 



16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보면,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은 세종시 6-3 생활권 L1 블록에 '세종자이 더시티'를 공급한다. 세종자이 더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84~154㎡ 총 135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이 될 예정이라고 하빈다. 

분양가는 전용 84㎡가 4억2000~4억7000만원, 101㎡이 4억4000~5억2000만원이라고 합니다. 전용 84~154㎡까지 총 44개 타입이 공급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인근 해밀1단지마스터힐스가 84㎡가 8억원대 실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시세의 반값이다. 대기업 브랜드 아파트고 입지가 좋기 때문에 미래 가치는 더욱 높다"고 평가를 했다고 합니다. 

1주택자도 청약 가능한 추첨제 물량이 521가구에 달하는데요. 총 1350가구중 전용 85㎡ 초과 타입이 1200가구로 전체 물량의 89% 이상이다.전용 85㎡ 초과 타입은 50%는 가점제, 50%는 추첨제로 뽑는다고 합니다.  가점이 낮은사람, 1주택자는 추첨제 물량에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추첨 물량이 늘어난 이유는 공무원 특공이 폐지되서 가능합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이전 기관 종사자 대상 특별공급이 있으면, 공무원 특공이 50~70%가량 차지해 일반공급 물량이 적었을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무원 폐지되면서 물량이 늘었다.

전국에서 청약 가능한데요. 세종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50% 우선공급이 됩니다. 그리고, 전국 거주자에 50% 물량이 공급이 될수가 있다고 합니다. 

세종자이더시티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이 될 예정인데요, 당첨자 발표는 8월 4일이다.아파트 입주는 2024년 7월로 예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GS건설은 단지에 수경시설을 갖춘 '중심정원'을 비롯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인 '자이펀그라운드', 휴게정원인 '힐링가든' 등을 조성한다고 합니다. 

스카이라운지 2곳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독서실, 스터디룸,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실내놀이터 등으로 구성되는 '클럽자이안'도 들어오게 됩니다. 세대 내부에는 4베이 4룸 구조, 5베이 5룸 구조, 테라스 구조, 지하다락, 복층형 펜트하우스 구조 등 다양한 평면 설계가 적용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